12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함께 고깃집을 열게 된 박기영 씨의
창업 스토리를 들어보자. 싱싱한 채소를 준비하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시장으로 향한 박기영 씨.
물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폼이
오래된 장사치 같지만 2개월 전만 해도 그는 회사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다. 두 달 동안 팔을 움직일 수 없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당분간 회사를 쉴 수밖에 없었다.
쉬면서 언젠가는 해보려고 생각했던 고깃집 창업에 자꾸 마음이 갔다. 예전부터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고 싶었던 그는
아내를 설득하기로 했다.
어려운 시기에 고깃집을 시작해 잘 해나가고 있는 박기영 씨의 옆엔 항상 격려해주는 부인이 있다. 그의 소박한 꿈은 최대한 노력을 다해 정말 성공한 모습을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방송: 5월 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생포탄 갈비> 02-2603-6164
창업 스토리를 들어보자. 싱싱한 채소를 준비하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시장으로 향한 박기영 씨.
물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폼이
오래된 장사치 같지만 2개월 전만 해도 그는 회사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다. 두 달 동안 팔을 움직일 수 없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당분간 회사를 쉴 수밖에 없었다.
쉬면서 언젠가는 해보려고 생각했던 고깃집 창업에 자꾸 마음이 갔다. 예전부터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고 싶었던 그는
아내를 설득하기로 했다.
어려운 시기에 고깃집을 시작해 잘 해나가고 있는 박기영 씨의 옆엔 항상 격려해주는 부인이 있다. 그의 소박한 꿈은 최대한 노력을 다해 정말 성공한 모습을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방송: 5월 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생포탄 갈비> 02-2603-6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