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내수 6천709대, 수출 9천279대, 모두 1만5천98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보다 내수와 수출 모두 각각 18.4%, 34.8% 감소했으며, 이 중 내수는 지난해보다 무려 56.6% 줄었습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지난 3월 발생한 일본 지진에 따른 부품 수급의 영향으로 차량 인도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르노삼성은 오늘(2일)부터 주야간 잔업을 재개하고 14일부터는 토요일 특근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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