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가 3분기 이후 실적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4거래일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7일 대한유화 주가는 오후 2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51%) 오른 1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대한유화가 정기보수 실시에 따라 2분기 일시적 수익 둔화 이후 3분기부터 실적 호조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목표가 14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정기보수 등의 영향으로 수익이 일시적으로 둔화되겠지만 3분기부터는 다시 설비 운용 효율성이 늘어나면서 설비 가동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하반기 이후에는 에틸렌 강세로 인한 HDPE-나프타 마진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17일 대한유화 주가는 오후 2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51%) 오른 1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대한유화가 정기보수 실시에 따라 2분기 일시적 수익 둔화 이후 3분기부터 실적 호조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목표가 14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정기보수 등의 영향으로 수익이 일시적으로 둔화되겠지만 3분기부터는 다시 설비 운용 효율성이 늘어나면서 설비 가동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하반기 이후에는 에틸렌 강세로 인한 HDPE-나프타 마진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