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상장사 1분기 단기채무 지급능력 소폭 악화

입력 2011-05-23 06:57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들의 지난 1분기 단기채무 지급 능력이 소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50개 기업 가운데 465개 기업의 올해 1분기 유동비율은 136.38%로 작년 말보다 1.12%포인트 감소했다.

단기채무 지급 능력을 파악하는 지표인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 비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재무 유동성이 건전하다고 볼 수 있다.

조사 대상 기업들의 1분기 유동자산은 90조9천448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7.17% 증가했으며 유동부채는 66조6천859억원으로 8.05% 늘어났다.

유동비율은 다함이텍[009280]이 5만2천890%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전자홀딩스[006200](4천947%), CS홀딩스[000590](2천574%), 진양홀딩스[100250](1천601%), KPX홀딩스[092230](1천222%)가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유동비율 증가 폭이 가장 큰 기업도 다함이텍으로 4만7천541%포인트 늘어났으며 한국전자홀딩스(1천46%포인트), 텔코웨어[078000](237%포인트), 현대엘리베이터[017800](117%포인트), 쌍용차[003620](100%포인트)도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이번 조사에서는 이달 말이 연결재무제표 제출 시한인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POSCO[005490] 등과 결산기 변경 등으로 실적 비교가 불가능한 185개 기업은 제외됐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