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엑스는 국내 유명 쉐프 신군과 함께 개발한 닭북어찜과 녹두 스테이크, 단호박 치즈크로켓 등 신메뉴를 오늘(26일) 출시했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기내식은 같은 날 서울에서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에어아시아엑스는 오는 7월 돌아오는 항공편에 또 다른 한식 메뉴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즈란 오스판-라니 에어아시아엑스 대표는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에어아시아 승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과 같은 새로운 시장에 에어아시아 브랜드의 가치와 문화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어아시아엑스는 아시아와 호주, 유럽에 150개의 노선을 운영하는 에어아시아그룹의 계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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