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무인 승용차가 고속도로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훙치(紅旗)HQ3` 무인 승용차가 지난 14일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간 고속도로에서 처음으로 실험운행에 성공했다고 홍콩의 명보(明報)가 21일 중국 해방군보(解放軍報)를 인용해 보도했다.
무인자동차는 286km 구간을 3시간22분 동안 달렸다. 평균 속도는 시속 87㎞였다.
주행구간 가운데 0.78%인 총 2.24㎞ 구간에는 복잡한 교통상황을 설정해 놓았다.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훙치(紅旗)HQ3` 무인 승용차가 지난 14일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간 고속도로에서 처음으로 실험운행에 성공했다고 홍콩의 명보(明報)가 21일 중국 해방군보(解放軍報)를 인용해 보도했다.
무인자동차는 286km 구간을 3시간22분 동안 달렸다. 평균 속도는 시속 87㎞였다.
주행구간 가운데 0.78%인 총 2.24㎞ 구간에는 복잡한 교통상황을 설정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