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간신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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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2 07:32  

22일 조간신문 브리핑

금요일 조간신문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면부터 보겠습니다.

◇ 환율하락 직격탄..수출 中企 85% "버티기 힘들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환율 하락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소식을 1면에 실었습니다.

올해 원화 환율이 7.1% 하락한 1050원대에서 거래되면서 중소기업들의 수출 마진 확보가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수출 중소기업 292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율이 수출마진을 확보하기 힘든 상황에 도달했다고 답한 기업이 85.1%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스 추가지원 佛-獨 , 전격 합의

다음 소식입니다. 프랑스와 독일이 그리스 추가 구제금융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입니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베를린에서 그리스 추가 구제금융을 논의한 뒤

같은 입장 이라는데 동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그리스 추가지원 논의에서는 선별적디폴트를 허용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산업단지내 어린이집 크게 늘어난다

정부가 산업단지 내 어린이집을 크게 늘리기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한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어린이집 설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산업단지 내 어린이집 설치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내 건물이면

직장어린이집을 5층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설치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또 재정 여력이 없는 기업이 손쉽게 어린이집을 설치할 수 있도록 빈공간에 소규모 직장어린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高卒 은행원 2700명 뽑는다

은행들이 고졸 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3년간 고졸 인력 채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은행연합회는 18개 은행이 올상반기부터 2013년까지 전체 채용인원의 12% 수준인 270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졸 채용 실적이 우수한 은행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당국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조선일보입니다.

◇ 원천기술로 훨훨 나는 美 IT기업들

미국 주요 IT기업들이 일제히 사상 최대 매출과 이익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애플 인텔 IBM 퀄컴 등 미국 주요 IT기업들은 원천 기술과 성공적인 인수 합병을 통한 수익 모델

다양화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공공기관, 中企지원 인색

일부 공공기관들이 중소기업을 돕는 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김정훈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2010년 공공기관 중소기업 지원실적 평가 자료에 따르면

56개 평가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가스공사, 한국전력거래소, 강원랜드 등 11곳이 평균 점수에 못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서 중앙일보 보겠습니다.

◇ `BMW 전설` 뱅글, 갤럭시를 부탁해

독일 BMW 디자인을 총괄한 뱅글이 최근 삼성전자와 디자인 프로젝트 계약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삼성은 뱅글이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있어, 그가 디자인할 스마트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생보료 카드 결제 중단 1년째

보험사와 카드사 간 수수료 싸움이 1년 넘게 계속되면서 보험 계약자의 불편도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수료 분쟁은 지난해 6월 여신전문업법 시행령 개정에서 촉발된 가운데 카드사와 보험사가 양보를 하지 않고 있어

고객들의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일보입니다.

◇ 삼성-미래에셋 `1700억 임대 전쟁`

1700억 원짜리 초대형 빌딩 임대계약을 놓고 삼성과 미래에셋이 격돌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부동산관리회사인 삼성에버랜드와 미래에셋그룹은 사옥을 옮길 SK건설을 서로 끌어들으기 위해 출혈경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임차료를 깍아주고 최고위층까지 발 벗고 나서 사활을 건 임차인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주요 기업들 "전력 아껴라 총력전"

정부가 8월부터 전기요금을 인상하기로 하자 주요 기업들이 전력 아끼기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업들은 가정용보다 훨씬 싼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를 개편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중장기적 절전 대책을 마련하고

친환경 이미지 구축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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