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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판타스틱영화가 홍대로 온다.
지난 14일 부천체육관에서 개막해 수많은 화제작들과 인기작들을 만들어 낸 제15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서울 홍대인근 상상마당시네마에서 화제작들을 엄선해 앵콜전을 열기로 했다.
이번 앵콜전에는 올해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매진 열풍을 일으킨 최고의 화제작 로봇과 함께 사춘기 소녀의 고민과 자아, 그리고 성에 대한 호기심을 그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이야기와 방식으로 만들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그리고 14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들을 열광시킨 화제작 세르비안 필름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 작품들은 개봉이 예정돼 있지만 그보다 한발 먼저 만날 수 있다는 게 특징. 또한 올해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큰 인기를 모으며 28일 개봉 예정인 정석원, 전세홍 주연의 액션 스릴러 <짐승>까지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앵콜전 역시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됐다.
이웃집 좀비로 "새로운 감수성의 출현" "좀비종합선물세트"라는 극찬을 받은 오영두 감독과 함께 에일리언 비키니의 관객과의 대화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제15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경쟁부문에서 작품성으로 큰 화제를 몰고 있는 세컨즈 어파트는 독립영화계의 핫이슈인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 짐승의 끝의 조성희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돼 있어 감독 본인들이 연출한 영화가 아닌 다른 감독이 연출한 작품에 대한 대화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
<상영시간표>
29일
오후4시 너무 많이 밝히는 소녀 알마
오후 5시30분 짐승
오후 7시 30분 로봇
30일
오후 3시 세컨즈 어파트
오후 5시30분 에일리언 비키니
오후 8시 세르비안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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