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건설업 체감경기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가 6월보다 3포인트 떨어진 71.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실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이고,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가 6월보다 3포인트 떨어진 71.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실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이고,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