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부터 25시간 넘게 진행된 낙농농가와 우유업체 간 원유가 협상이 잠정 유보됐습니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의 협상 결렬과는 다른 것으로 양측은 11일 오후 2시 재개되는 협상 전까지 가격 인상폭 등에 대한 내부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낙농육우협회는 10일 새벽 한차례 납유를 거부한 데 이어 앞으로도 협상이 완전 타결될 때까지는 납유 거부 투쟁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의 협상 결렬과는 다른 것으로 양측은 11일 오후 2시 재개되는 협상 전까지 가격 인상폭 등에 대한 내부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낙농육우협회는 10일 새벽 한차례 납유를 거부한 데 이어 앞으로도 협상이 완전 타결될 때까지는 납유 거부 투쟁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