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이 한우 맞춤형 선물세트를 둘러보고 있다.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한우 맞춤형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부위와 용도, 중량을 골라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이마트몰(www.emartmall.com)에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마트 관계자는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등심, 국거리, 갈비 등 23가지 부위를 마음대로 골라 제작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이라며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세트 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