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아리아께가 오는 17일과 18일, 일본의 전설적인 스시 레스토랑 ‘기요다 스시’의 명장 기무라 마사시 씨를 초청해 하루 단 13명을 위한 스시 갈라 디너를 개최합니다.
도쿄 긴자에 위치한 기요다는 도쿄를 중심으로 발달한 정토 에도마에 스시를 추구하는 곳으로, 좌석이 단 8개인 작은 스시집이지만 6개월 전에 예약이 모두 마감되는 세계적인 스시 레스토랑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일본 식재료는 홋카이도산 우니, 이쿠라(연어 산란기에 난 생 이쿠라), 오오마산 오도로(참치 대뱃살) 등이며 한국 식자재는 호시카레이(별가자미), 조개류(9월 제철 식자재), 제주도산 사바(고등어) 등입니다.
기요다 스시 갈라 디너는 기무라 마사시 씨가 직접 시연하는 스시 카운터에서 이뤄지며, 하루에 단 13명만 예약을 받으며 가격은 50만원,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입니다.
도쿄 긴자에 위치한 기요다는 도쿄를 중심으로 발달한 정토 에도마에 스시를 추구하는 곳으로, 좌석이 단 8개인 작은 스시집이지만 6개월 전에 예약이 모두 마감되는 세계적인 스시 레스토랑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일본 식재료는 홋카이도산 우니, 이쿠라(연어 산란기에 난 생 이쿠라), 오오마산 오도로(참치 대뱃살) 등이며 한국 식자재는 호시카레이(별가자미), 조개류(9월 제철 식자재), 제주도산 사바(고등어) 등입니다.
기요다 스시 갈라 디너는 기무라 마사시 씨가 직접 시연하는 스시 카운터에서 이뤄지며, 하루에 단 13명만 예약을 받으며 가격은 50만원,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