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은 사업 규모 확대와 안정적인 영업이익 확보를 위해 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비앤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비앤에스는 주주가치를 극대화를 위해 코오롱건설과 합병해 소멸하고 코오롱건설이 존속회사로 남게 된다고 밝혔다.
코오롱건설과 코오롱아이넷, 코오롱비앤에스의 합병비율은 1:0.3148274:0.9981945이며 1주당 합병가액은 각각 4431원, 1395원, 4423원이다.
이번 합병은 3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각 사업의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내수 및 수출기반 업종의 상호 보완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합병회사는 2012년 매출 3조7천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비앤에스는 주주가치를 극대화를 위해 코오롱건설과 합병해 소멸하고 코오롱건설이 존속회사로 남게 된다고 밝혔다.
코오롱건설과 코오롱아이넷, 코오롱비앤에스의 합병비율은 1:0.3148274:0.9981945이며 1주당 합병가액은 각각 4431원, 1395원, 4423원이다.
이번 합병은 3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각 사업의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내수 및 수출기반 업종의 상호 보완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합병회사는 2012년 매출 3조7천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