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이 유비케어에 대해 SK그룹과의 동반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큰 폭의 이익 증가를 전망했습니다.
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SK그룹의 헬스케어 강화 움직임에 따라 EMR 솔루션(전자의무기록시스템) 국내 1위업체인 유비케어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유비케어가 이미 SK건설을 시작으로 SK케미칼, SK가스, SK D&D 등 SK계열사를 대상으로 U-헬스케어 서비스 확대하고 있고 SKT와는 U-헬스케어 관련 플랫폼 Biz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라며 SK China와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도 나타나는 등 내년에는 매출액 980억원, 영업이익 68억원, 순이익 59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SK그룹의 헬스케어 강화 움직임에 따라 EMR 솔루션(전자의무기록시스템) 국내 1위업체인 유비케어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유비케어가 이미 SK건설을 시작으로 SK케미칼, SK가스, SK D&D 등 SK계열사를 대상으로 U-헬스케어 서비스 확대하고 있고 SKT와는 U-헬스케어 관련 플랫폼 Biz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라며 SK China와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도 나타나는 등 내년에는 매출액 980억원, 영업이익 68억원, 순이익 59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