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오늘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삼성화재 본사에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기부란 초,중고등교육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로 기업,대학,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인적,물적자원을 교육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화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찾아가는 애니카 교실`을 열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교통사고 예방물품 지원사업을 교통안전 교육, 학교 통학로 교통시설물 보수활동 등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특수학급을 두고 있는 일반 학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거주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장애인식 개선사업과 관련한 교육기부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대섭 사장은 MOU체결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업의 특성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교통안전 교육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기부 활동을 적극 추진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공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육기부란 초,중고등교육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로 기업,대학,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인적,물적자원을 교육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화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찾아가는 애니카 교실`을 열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교통사고 예방물품 지원사업을 교통안전 교육, 학교 통학로 교통시설물 보수활동 등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특수학급을 두고 있는 일반 학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거주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장애인식 개선사업과 관련한 교육기부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대섭 사장은 MOU체결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업의 특성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교통안전 교육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기부 활동을 적극 추진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공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