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전망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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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1 11:19  

"슈프리마,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전망 `맑음`"

<출발 증시특급-스몰캡 관심주>



앵커 > 스몰캡 중소형 유망주 알아보는 시간이다. 교보증권의 스몰캡 팀의 심상규 연구원 오셨다. 오늘 소개해줄 기업은?



교보증권 심상규 > 오늘 소개해 드릴 기업은 `슈프리마`다. 국내 1위 지문인식 업체로 에스원에 독점납품하고 있고 국내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본 경시청, 그리고 미국 통계청에도 납품한 경험이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 정부 등에도 납품하고 있는 업체 슈프리마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앵커 > 슈프리마하면 지문인식 기술이 떠오른다. 최근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



교보증권 심상규 > 투자포인트 세 가지다. 우선 최근에 미국 업체 크로스매치와의 특허 소송과 관련해 최종 유리한 판결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서 작년에는 20억 올해 상반기에는 29억 원의 소송비용이 발생했다. 외형적인 이런 수익성 하락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 경험이 있지만 그런 소송 비용을 제외하면 30% 넘는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번째는 고객층의 증가와 다각화다. 국내 지문 인식 시장에서 60%를 차지하고 있는데 국내1위 보안업체로서 중국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에스원에 독점 납품하고 있다. 매출의 15%를 에스원에 납품하고 있다. 높지 않은 비중이다. 그 이외의 부분에 있어서는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성이 적기 때문에 110여 개국의 930여 개의 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다.



사업분야별로 살펴보면 지문인식 시스템 분야에서 출입보안과 근태 관리 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고 전자여권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전자여권 발급과 출입국 심사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고 국내 출입국 사무도 전자여권 판독기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들 수 있다. 지문인식 시스템의 주사용 목적은 보안 및 안전성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시장에서 검증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1위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중요한 공공기관에 납품한 경험이기 때문에 이미 그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겠다. 또한 정확성과 간단성 그리고 속도 등이 중요한데 동사가 지문인식 알고리즘에서 세계 지문인식 경연대회에서 2004년과 2006년에 이어서 작년에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앵커 > 주가 판단 좀 마지막으로 해달라.



교보증권 심상규 > 주가 판단 최근에 급등한 면이 있지만 우선은 조정을 이용해서 매수하는 전략 유효해 보인다. 그 이유는 과거에 지문인식 시장의 성장성과 고수익 성으로 30배 정도의 PER을 적용을 받았다.



최근에는 작년부터 제기된 소송관련 불확실성과 소송비용으로 인한 외형적 수익성 하락 때문에 1년 넘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최근 발표된 특허소송이 마무리되면서 특허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 내년에는 그런 비용이 제거되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500억 원에 순이익은 140억 원정도로 예상된다. 현재 1700억 원은 낮은 밸류라고 판단이 되고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급등한 면이 있기 때문에 주가조정을 이용해서 매수를 한 다면 15000원 이상의 주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겠다.



앵커 > 교보증권 스몰캡 팀의 심상규 연구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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