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11일부터 16일까지 잠실점 등 11개 점포에서 `베트남·인도네시아 특별상품전`을 진행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현지 구매담당자들이 추천한 제품들 중 품평회를 통해 선정한 것들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2개국의 177개 품목입니다.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상품으로는 인도네시아산 바나나, 흰다리 새우, 자스민티, 티크 원목 테이블이 준비됐고 베트남산 상품은 G7 커피, 캐슈넛과 쌀국수 등이 선보입니다.
이를 기념해 롯데마트 잠실점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공예품 전시, 현지 음식 무료 시식 행사 등을 실시하고 베트남 천연장갑과 인도네시아산 옷걸이 사은행사도 진행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들은 현지 구매담당자들이 추천한 제품들 중 품평회를 통해 선정한 것들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2개국의 177개 품목입니다.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상품으로는 인도네시아산 바나나, 흰다리 새우, 자스민티, 티크 원목 테이블이 준비됐고 베트남산 상품은 G7 커피, 캐슈넛과 쌀국수 등이 선보입니다.
이를 기념해 롯데마트 잠실점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공예품 전시, 현지 음식 무료 시식 행사 등을 실시하고 베트남 천연장갑과 인도네시아산 옷걸이 사은행사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