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스팟 2호 `관심 집중`…1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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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1 11:17  

[리치스팟 2호, 오는 15일 오픈…3주만에 15% 수익률 달성으로 조기 청산한 리치스팟 1호에 이어 폭발적인 관심]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전문가 서동구 대표가 계좌운영 방식을 접목한 신개념 투자시스템인‘리치스팟 2호’를 오는 15일 오픈한다.



개인투자자들의 실질적인 원금회복을 돕기 위해 시작된 리치스팟은 당초 3개월에 15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지난 10월 10일 오픈하여 3주만에 목표수익률에 도달해 조기 청산하면서 시장에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서동구 대표가 20여년동안 주식시장에서 체득한 모든 노하우를 가지고 실질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원금 회복을 위해 계좌운영 방식을 접목한 신개념 투자시스템 상품인 `리치스팟 1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상품이다.



리치스팟 1호에 가입한 회원들은 SMS문자를 통해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비중 및 매매가격을 제공받으면서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되며 시장 및 종목의 급등락을 이용하여 적극적 대응을 통해 수익률 극대화 전략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당 평군 매매수익률은 +6.3였으며 평균 손절비율은 3 내외였음을 감안하면 수익도 중요하지만 리스크 관리에 충실했는지를 알 수 있다.



서동구 대표는 1호에 가입한 회원들을 포함해 많은 가입 문의에도 불구하고 15일로 2호 오픈을 계획한 이유에 대해 "리치스팟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며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며, 이 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오픈일정은 철저히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0월 장세가 대내외적인 여건이 다소 개선되었지만 단기간 급등에 대한 부담과 그리스에 이어 이탈리아 문제 등이 불거질 가능성을 고려하여 11월 중순으로 오픈시기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 대표는 현재 전개되고 있는 이탈리아 문제는 지난 8~9월과 같은 글로벌 증시 급락을 야기하기 보다는 통제 가능한 범위에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일반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리치스팟 가입회원들에게는 좋은 매수의 기회를 주면서 적절한 타이밍에서 오픈하는 2호도 조기청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체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며 수급이 뒷받침 되는 시장 중심에 있는 종목 위주로 포트에 편입함에 따라 리치스팟 2호에서는 미국 경기회복과 관련한 자동차, 전기전자업종 및 중국의 긴축완환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인 정유화학, 철강, 기계, 건설, 유통업종 등에 대한 비중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스닥에서는 여전히 바이오, 엔터네인먼트, 소프트웽 및 반도체 및 스마트폰관련주 등 IT 부품 관련주를 중점적으로 편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피 주요 관심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만도, 한국타이어, 호남석유, LG화학, 금호석유, 케이피케미칼, SKC, 카프로, S-Oi, GS,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고려아연, 풍산,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LG생활건강, 락앤락, 호텔신라, 베이직하우스 등이며, 코스닥에서는 안철수연구소, 메디포스트, 중외신약, 마크로젠, 씨젠, 에스엠, 네오위즈인터넷멜파스, 아나마이크론, 실리콘웍스, 덕산하이메탈, STS반도체,포스코ICT, 원익 IPS 등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연말 및 연초장세 전망과 리치스팟 1호 운용보고 및 2호에 대한 운용전략 등을 오는 11월14일(월) 오전 8시~오후3시까지 와우넷 전문가 방송에서 온라인 무료방송을 개최할 예정이다.



3주만에 수익률 15를 달성하여 성공적으로 조기청산을 한 리치스팟 1호에 이어 15일 오픈하는 `리치스팟 2호`는 15일까지만 신규가입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가입이 불가능하다.



특히 완벽한 수익률 관리를 위해 선착순 100명 한정이며 예약 가입자는 11만원을 할인받은 88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와우넷(1599-0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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