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아이에스동서의 내년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송동헌 애널리스트는 “내년에 아이에스동서는 건설 부분 실적 개선에 힘입어 국제회계기준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77%, 118% 증가할 것"이라며 “대규모 분양 매출과 용호동 매립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올해 1,6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는 건설 매출액이 2012년애는 4,0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며 "지난해 10월 부산시로부터 매입한 용호동 매립지는 주거복합단지안으로 디자인 공모를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건설 업체 투자 리스크인 미분양 및 부동산 PF 대출이 없고 3분기말 기준 부채비율도 123%로 양호한 수준으로 투자 리스크는 제한적"이고 진단했습니다.
송동헌 애널리스트는 “내년에 아이에스동서는 건설 부분 실적 개선에 힘입어 국제회계기준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77%, 118% 증가할 것"이라며 “대규모 분양 매출과 용호동 매립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올해 1,6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는 건설 매출액이 2012년애는 4,0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며 "지난해 10월 부산시로부터 매입한 용호동 매립지는 주거복합단지안으로 디자인 공모를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건설 업체 투자 리스크인 미분양 및 부동산 PF 대출이 없고 3분기말 기준 부채비율도 123%로 양호한 수준으로 투자 리스크는 제한적"이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