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물 증가로 낙폭이 확대되며 1780선을 위협받고 있다.
23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5.18포인트(-2.47%) 내린 1781.10에 거래되고 있다.
유럽 미국 등 해외악재로 1820선에서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와 기관 매물이 나오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3200억원 이상 순매도하는 가운데 선물시장에서도 2200계약 이상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투자자들도 79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차익·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로 2500억원 이상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23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5.18포인트(-2.47%) 내린 1781.10에 거래되고 있다.
유럽 미국 등 해외악재로 1820선에서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와 기관 매물이 나오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3200억원 이상 순매도하는 가운데 선물시장에서도 2200계약 이상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투자자들도 79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차익·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로 2500억원 이상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