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는 23일 시청에서 광주은행과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나주시는 대출이자 차액 2%를 지원하고, 광주은행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최대 2억원을 대출받은 기업은 연 500만원 가량의 혜택을 보게 된다. 시는 경기 침체 등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운 중소기업 280여 곳이 도움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나주시는 대출이자 차액 2%를 지원하고, 광주은행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최대 2억원을 대출받은 기업은 연 500만원 가량의 혜택을 보게 된다. 시는 경기 침체 등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운 중소기업 280여 곳이 도움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