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의 자회사인 카엘젬백스가 개발중인 항암 백신 후보물질(GV1001)에 대한 해외 판권 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카엘젬백스는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칼베(KALBE)사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지역 판권 이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칼베사는 매출액 1조 3천억원 규모의 제약사로 16개 치료부문의 393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사입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11월 대웅제약과 항암 백신 후보물질(GV1001)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판권 계약 체결로 미국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추가적인 해외 판권 이전 계약을 지속적으로 추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카엘젬백스는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칼베(KALBE)사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지역 판권 이전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칼베사는 매출액 1조 3천억원 규모의 제약사로 16개 치료부문의 393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사입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11월 대웅제약과 항암 백신 후보물질(GV1001)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판권 계약 체결로 미국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추가적인 해외 판권 이전 계약을 지속적으로 추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