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이란 이름이 53년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집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최근 공평동 본사 건물 외벽에서 `SC제일은행` 간판을 떼어냈습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0월 이사회에서 인지도 제고와 사업 확장을 위해 사명을 바꾸기로 결정했으며, 이번주 안에 `SC`를 형상화한 브랜드를 외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최근 공평동 본사 건물 외벽에서 `SC제일은행` 간판을 떼어냈습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0월 이사회에서 인지도 제고와 사업 확장을 위해 사명을 바꾸기로 결정했으며, 이번주 안에 `SC`를 형상화한 브랜드를 외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