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동정]프로야구선수 모델로 한 흑모(검은머리) 발색 특허 “흑비환” 총판 모집총력

입력 2011-12-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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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과 (주)NFC는 프로야구선수 500여명과 인기탤런트 정준호, 마라톤 영웅 황영조 등을 ‘흑비환’의 모델로 하여 대대적인 총판 모집에 나섰다.

‘흑비환’은 ‘흑모(검은머리) 발색 촉진용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의 특허에 따라 개발된 먹는 염색제이다.

발명자인 ‘이동주’((주)NFC 대표)는 한의학의 인체 자가 치유력 즉 인체 자가 복구시스템 원리에 착안하여 구기자, 한련초, 오미자 등 국내산 한약재 총 23종에 미생물을 첨가하여 발효시켜 ‘흑모 발색 촉진용 조성물 및 제조방법’을 발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노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흰머리는 노년층 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에까지 흔히 발생하여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노화와 함께 백발이 나타나는 이유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모낭이 점차 마모되고, 멜라닌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모발이 퇴색하는 것이라 한다.

또한 젊은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흰머리는 스트레스가 촉매 역할을 하거나 중요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과로, 과음, 흡연이 머리를 세게 하며, 갑상선질환 또는 당뇨병을 앓거나 비타민이 결핍되어도 멜라닌 세포 기능이 떨어져 흰머리카락이 생기게 된다.

마이팜중앙연구소의 ‘김관호’소장(경희대 한의학박사)는 “23종 한약재와 미생물로 발효시켜 만든 ‘흑비환’은 인체의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장기부터 건강하게 한다. 그리하여 멜라닌 파괴 현상에서 오는 흰머리를 검은 머리로 환원시키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주)NFC에 의하면, ‘흑비환’ 복용자들에게 개인차는 있지만, 3개월에서 1년여 만에 95%의 복용자들이 흑모 발생의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흑비환’의 총판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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