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새로운 재정협정에 합의할 것"

입력 2011-12-09 14:18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9일 "유로존 안정을 위해 유럽연합(EU)이 새로운 재정협정에 합의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메르켈 총리는 "유로존 국가들이나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이 부채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재정 동맹(new fiscal union)"이라며 "국제통화기금(IMF)을 통한 자금 지원은 `양자대출`의 방식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이터는 이날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EU조약개정에 전면 합의하는데 실패해, EU조약개정은 유로존 17개국 간에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