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예산이 아닌 문제와 연계돼 예산안 처리가 법정 시한을 지키지 못한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예산안 의결이 지연될 경우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일자리, 교육, 생계지원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나친 선심성, 행사성 지출과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으로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가 많다며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부채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예산안 의결이 지연될 경우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일자리, 교육, 생계지원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나친 선심성, 행사성 지출과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으로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가 많다며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부채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