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천상지희의 다나&선데이가 디지털 싱글 ‘처음엔 아메리카노’를 공개했습니다.
`처음엔 아메리카노`는 ‘위드 커피’(With coffee) 프로젝트 중 첫 번째로.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노랫말과 화려한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고 SM 소속사 측은 밝혔습니다.
‘위드 커피’ 프로젝트는 다나&선데이를 포함해 바비킴, 먼데이 키즈 등이 참여해 연인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을 커피에 비유한 것으로, 아메리카노(만남), 카푸치노(부드러운 설레임), 카페라떼(달콤한 사랑), 카페모카(이별의 예고), 에스프레소(진한 추억)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선보이는 영상 음반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엔 아메리카노`는 ‘위드 커피’(With coffee) 프로젝트 중 첫 번째로.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노랫말과 화려한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고 SM 소속사 측은 밝혔습니다.
‘위드 커피’ 프로젝트는 다나&선데이를 포함해 바비킴, 먼데이 키즈 등이 참여해 연인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을 커피에 비유한 것으로, 아메리카노(만남), 카푸치노(부드러운 설레임), 카페라떼(달콤한 사랑), 카페모카(이별의 예고), 에스프레소(진한 추억)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선보이는 영상 음반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