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 유엔자문위원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장으로 임명됐다.
매년 여름 열리는 세계시민학교는 청소년들이 지구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도록 인권과 환경, 빈곤, 평화, 문화적 다양성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한씨는 "세계시민학교의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세계시민화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자 세계시민임을 깨닫고 기쁨과 보람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꿈이다"라고 밝혔다.
매년 여름 열리는 세계시민학교는 청소년들이 지구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도록 인권과 환경, 빈곤, 평화, 문화적 다양성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한씨는 "세계시민학교의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세계시민화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자 세계시민임을 깨닫고 기쁨과 보람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꿈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