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레이 전기차와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등 전기차 2종에 대한 첫 세제지원이 실시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21일) 고시개정을 통해 이들 두 모델을 첫 세제지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준중형급인 르노삼성 SM3 ZE 최대 420만원, 경형급인 기아차 레이는 약 55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21일) 고시개정을 통해 이들 두 모델을 첫 세제지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준중형급인 르노삼성 SM3 ZE 최대 420만원, 경형급인 기아차 레이는 약 55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