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떨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들 눈에 보이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었다. 왼쪽에는 `우리가 보는 관점(What we see)`으로, 오른쪽에는 `아이들이 보는 관점(What kids see)`으로 나누어 어른들과 아이들이 같은 것을 가지고도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를 비교해 놓았다.
평범한 학교 교실은 아이들의 눈에는 감옥으로, 근사한 아버지는 무엇이든지 다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으로, 병을 고쳐주는 의사는 무서운 악마로 보인다.
또 푹신한 침대는 뛰어놀기 좋은 트램펄린으로, 안락한 소파는 바닥은 밟지 않고 소파에서 소파로 이동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이용해 소파 아래로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다.
아이들의 세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 나도 저랬는데", "학교, 의사는 지금도 공감", "추억이 새록새록...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들 눈에 보이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었다. 왼쪽에는 `우리가 보는 관점(What we see)`으로, 오른쪽에는 `아이들이 보는 관점(What kids see)`으로 나누어 어른들과 아이들이 같은 것을 가지고도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를 비교해 놓았다.
평범한 학교 교실은 아이들의 눈에는 감옥으로, 근사한 아버지는 무엇이든지 다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으로, 병을 고쳐주는 의사는 무서운 악마로 보인다.
또 푹신한 침대는 뛰어놀기 좋은 트램펄린으로, 안락한 소파는 바닥은 밟지 않고 소파에서 소파로 이동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이용해 소파 아래로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다.
아이들의 세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 나도 저랬는데", "학교, 의사는 지금도 공감", "추억이 새록새록... "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