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활동하는 `올빼미족`이 늘어나면서 새벽까지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있다.
보통 오전에 문을 여는 가게와는 달리 오후 3시에 문을 여는 사당동 족발집.
서울 3대 족발집으로 꼽힐 만큼 그 맛은 이미 인근에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족발사업을 시작해 2010년 여름 사당동으로 가게를 이전, 오픈 1년 반 만에 2층까지 120석 규모로 확장해
오후 6시가 되면 이미 사람들로 가게 안은 꽉 들어찬다.
그런가하면 일제 강점기부터 해오던 집의 비법을 이어받아 용문동 3대 해장국 집이라 불리는 이곳은
처음에는 새벽장사만을 해오다 해장국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 24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 조절을 해가며 끓이는 전통 비법으로 우거지 대신에 얼갈이배추를 사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계란 후라이를 해장국 안에 넣어 먹는 것 또한
손님들이 이 집의 해장국을 찾는 이유라고...
새벽을 깨우는 이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한양본가 한양왕족발 02.523.3006
창성옥 02.718.2878

보통 오전에 문을 여는 가게와는 달리 오후 3시에 문을 여는 사당동 족발집.
서울 3대 족발집으로 꼽힐 만큼 그 맛은 이미 인근에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족발사업을 시작해 2010년 여름 사당동으로 가게를 이전, 오픈 1년 반 만에 2층까지 120석 규모로 확장해
오후 6시가 되면 이미 사람들로 가게 안은 꽉 들어찬다.
그런가하면 일제 강점기부터 해오던 집의 비법을 이어받아 용문동 3대 해장국 집이라 불리는 이곳은
처음에는 새벽장사만을 해오다 해장국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 24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 조절을 해가며 끓이는 전통 비법으로 우거지 대신에 얼갈이배추를 사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계란 후라이를 해장국 안에 넣어 먹는 것 또한
손님들이 이 집의 해장국을 찾는 이유라고...
새벽을 깨우는 이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밤 10시
한양본가 한양왕족발 02.523.3006
창성옥 02.718.28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