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가 성교육으로 3대 기획사 중 판전승을 거뒀다.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가요계 3대 기획사 SM, YG, JYP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각자의 기획사 장, 단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YG 소속인 세븐은 "YG는 가수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실, 식당, 체력 단련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다만 단점은 데뷔 때까지 4, 5년이 걸린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SM 소속인 이특은 "SM의 인재양성 모토는 인성이다. 예절 교육만 2년 넘게 시킨다.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도 없다"고 자랑했다.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 또한 "SM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발굴해준다"고 덧붙였다.
최종 승리는 JYP에게 돌아갔다.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는 "춤, 노래를 가르쳐주는 건 기본이다. 성교육까지 시켜준다"라고 밝혔고 이에 출연진들은 만세를 부르며 "JYP 가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민은 "JYP의 단점은 모든 노래를 박진영에게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근데 저희는 JYP 노래가 좀…"이라고 말끝을 흐려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인 최할리는 자신의 아들을 YG로 보내 아이돌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가요계 3대 기획사 SM, YG, JYP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각자의 기획사 장, 단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YG 소속인 세븐은 "YG는 가수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실, 식당, 체력 단련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다만 단점은 데뷔 때까지 4, 5년이 걸린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SM 소속인 이특은 "SM의 인재양성 모토는 인성이다. 예절 교육만 2년 넘게 시킨다.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도 없다"고 자랑했다.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 또한 "SM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발굴해준다"고 덧붙였다.
최종 승리는 JYP에게 돌아갔다.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는 "춤, 노래를 가르쳐주는 건 기본이다. 성교육까지 시켜준다"라고 밝혔고 이에 출연진들은 만세를 부르며 "JYP 가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민은 "JYP의 단점은 모든 노래를 박진영에게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근데 저희는 JYP 노래가 좀…"이라고 말끝을 흐려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인 최할리는 자신의 아들을 YG로 보내 아이돌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