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JYP는 성교육도 해준다" SM·YG '한방에 KO'

입력 2012-03-07 10:48  

JYP가 성교육으로 3대 기획사 중 판전승을 거뒀다.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가요계 3대 기획사 SM, YG, JYP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각자의 기획사 장, 단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YG 소속인 세븐은 "YG는 가수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실, 식당, 체력 단련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다만 단점은 데뷔 때까지 4, 5년이 걸린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SM 소속인 이특은 "SM의 인재양성 모토는 인성이다. 예절 교육만 2년 넘게 시킨다.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도 없다"고 자랑했다.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 또한 "SM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발굴해준다"고 덧붙였다.

최종 승리는 JYP에게 돌아갔다.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는 "춤, 노래를 가르쳐주는 건 기본이다. 성교육까지 시켜준다"라고 밝혔고 이에 출연진들은 만세를 부르며 "JYP 가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민은 "JYP의 단점은 모든 노래를 박진영에게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근데 저희는 JYP 노래가 좀…"이라고 말끝을 흐려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인 최할리는 자신의 아들을 YG로 보내 아이돌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