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in 소공人] 3대째 이어온 남포벼루 명성 '한진공예사'

입력 2012-03-07 15:10  

100년 세월동안 서예가들 사이에서 최고라 칭송받는 제품이 있으니 `한진공예사` 남포벼루다.

남포벼루는 보령 남포지역의 돌로 만든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추사 김정희의 벼루 세 개 중 두 개가 남포벼루일 정도로 성가가 높다.

여기에 7살 때부터 벼루 만드는 일에 매진한 김진한씨의 솜씨도 빠지지 않을 터!

그의 70평생이 바로 벼루라고 말할 정도로 벼루를 만드는 데 온 몸과 열정을 불살랐다.

그의 이런 노력은 충남 무형문화재 6호이자 석공예 분야 대한민국 명장이라는 수식어가 대변해준다.

한진공예사에서 만들어지는 벼루는 5명의 직원들과 함께 월 평균 60여개.

가격은 수십만원에서 수 백만원까지 다양하다.

요즘은 벼루 수요가 줄어 연간 매출 약 1억 원에 불과하지만

한류열풍을 타고 일본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다시 과거의 명맥을 잇고 있다는데...

100년 전통의 가업, 남포벼루를 만드는 `한진공예사`의 성공비결을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3월 7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한진공예사 041-932-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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