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다시 '금융투자상품'으로 ‥저금리·증시훈풍 원인

입력 2012-03-13 13:31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예금으로 이동했던 자금이 다시 금융투자 상품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은행권 대비 금융투자업계 수신 잔액 비중이 2009년 65.9%, 2010년 64%, 2011년 61.9%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다 지난달 말 63.1%로 4년만에 상승반전했습니다.

또 예금 대비 금융투자상품(고객예탁금+펀드) 비중도 2008년 56.3%로 정점을 찍은 후 2009년 47.8%, 2010년 43.9%, 2011년 40.1%까지 내려왔다가 2월말 40.8%로 상승반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들어 코스피는 2천선을 웃도는 등 금융위기 이전수준으로 회복했지만 예금의 경우 절대금리가 낮고 실질금리는 마이너스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