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이 현대상선에 대해 지속적인 운임인상에 따라 올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원열 KB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적자 가능성은 여전히 높지만, 미국경기 활성화에 따른 물동량 증가와 추가 운임인상으로 2분기부터는 흑자전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또 "현재 운영 중인 미국 전용터미널 WUT가 지난해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예상매출액의 2%수준에 그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원열 KB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적자 가능성은 여전히 높지만, 미국경기 활성화에 따른 물동량 증가와 추가 운임인상으로 2분기부터는 흑자전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또 "현재 운영 중인 미국 전용터미널 WUT가 지난해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예상매출액의 2%수준에 그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