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가격을 부풀인 혐의로 공정위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주가 등락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전 9시17분 현재 통신주 가운데 SK텔레콤(-1.44%)과 KT(-0.78%)는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LG유플러스(0.78%)는 오르고 있습니다.
같은시각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0.48%)는 상승하고 있는 반면 LG전자(-0.54%)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제(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휴대폰제조사와 통신사가 짜고 휴대폰 가격을 부풀렸다며 이들업체에 총 45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과징금 금액은 SK텔레콤 202억원, 삼성전자 142억원, KT 51억원, LG유플러스 29억원, LG전자 21억원 순입니다.
오전 9시17분 현재 통신주 가운데 SK텔레콤(-1.44%)과 KT(-0.78%)는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LG유플러스(0.78%)는 오르고 있습니다.
같은시각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0.48%)는 상승하고 있는 반면 LG전자(-0.54%)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제(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휴대폰제조사와 통신사가 짜고 휴대폰 가격을 부풀렸다며 이들업체에 총 45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과징금 금액은 SK텔레콤 202억원, 삼성전자 142억원, KT 51억원, LG유플러스 29억원, LG전자 21억원 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