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오늘 오전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조석래 회장과 이상운 부회장, 조현준 사장, 조현문 부사장 등 4명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오늘 주총에서는 또 배기은 화진인더스트리 회장과 권오규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주당 1천원의 기말 배당금 지급 안건도 승인됐습니다.
오늘 주총에서는 또 배기은 화진인더스트리 회장과 권오규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주당 1천원의 기말 배당금 지급 안건도 승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