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오늘(!6일) 주주총회에서 김경배 대표이사를 재선임했습니다.
사외이사로는 이정수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재선임하고 석호영
삼화왕관 대표와 이동훈 법무법인 에이펙스 상임고문, 김대기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를 신규 선임했습니다.
또 1주당 1천5백 원의 기말배당금 지급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7조5477억7천7백만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3395억5천1백만 원, 당기순이익은 3021억7천7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