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부자들이 가장 많은 도시로 모스크바가 꼽혔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지난 20일 발표한 `세계 10대 억만장자 도시` 순위에 따르면 러시아의 모스크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스크바에는 총 78명의 억만장자가 살고 있으며 이들의 재산 총액은 3천339억 달러(약 375조 원)로 집계됐습니다.
모스크바에 이어 2위는 뉴욕, 3위는 런던, 4위는 홍콩 순이었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지난 20일 발표한 `세계 10대 억만장자 도시` 순위에 따르면 러시아의 모스크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스크바에는 총 78명의 억만장자가 살고 있으며 이들의 재산 총액은 3천339억 달러(약 375조 원)로 집계됐습니다.
모스크바에 이어 2위는 뉴욕, 3위는 런던, 4위는 홍콩 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