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피터 슈라이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SK엔카가 856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디자이너를 설문한 결과, 피터 슈라이어(기아차 부사장)가 74.8%로 25.2%를 차지한 크리스토퍼 채프먼(현대차 수석디자이너)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터 슈라이어가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은 이유는 K5, K7 등 K시리즈 성과에 대한 높은 인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인국 SK엔카 경영지원본부 이사는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자동차 디자이너들이 국산차 업계에 영입된 만큼 국산차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SK엔카가 856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디자이너를 설문한 결과, 피터 슈라이어(기아차 부사장)가 74.8%로 25.2%를 차지한 크리스토퍼 채프먼(현대차 수석디자이너)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터 슈라이어가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은 이유는 K5, K7 등 K시리즈 성과에 대한 높은 인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인국 SK엔카 경영지원본부 이사는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자동차 디자이너들이 국산차 업계에 영입된 만큼 국산차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