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대 KB금융 회장 "ING생명 한국 법인만 입찰 참여"

입력 2012-03-23 13:40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이 ING생명 인수와 관련해 ING생명 한국 법인에만 입찰에 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어윤대 회장은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가격이 문제인데 재무적 측면에서 능력이 될 경우 ING생명 한국 법인 입찰에만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윤대 회장은 비은행부문 확충을 위해 ING생명 인수가 좋은 기회지만 한국과 일본 법인을 묶어서 입찰할 경우에는 들어가기 힘들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어 회장은 ING생명 인수와 관련해 삼성생명 측과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