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제주 노선 공급석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25일부터 4월 8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의 운항횟수를 92편으로 확대해 약 1만7천여석의 좌석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4월 30일 이후 국내선 공급석을 추가 확대해 봄 성수기 좌석난 해소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주5일 수업 전면실시와 제주 올레길 등 제주여행 수요를 견인할 호재가 여전한 상황이 반영됐다”고 말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25일부터 4월 8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의 운항횟수를 92편으로 확대해 약 1만7천여석의 좌석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4월 30일 이후 국내선 공급석을 추가 확대해 봄 성수기 좌석난 해소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주5일 수업 전면실시와 제주 올레길 등 제주여행 수요를 견인할 호재가 여전한 상황이 반영됐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