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여파로 출생아 수가 5개월째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4만5천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줄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3월 소비자 체감경기가 좋지 않아 출생아 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달까지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4만5천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줄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3월 소비자 체감경기가 좋지 않아 출생아 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달까지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