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메이플스토리`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서민 넥슨 대표에게 소환통보를 했으며, 넥슨이 소환 연기를 요청해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기술적ㆍ관리적 보호조치 준수의무 위반 혐의로 서 대표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넥슨 관계자는 "현재 관련 내용을 확인중이다"며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관련 내용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기술적ㆍ관리적 보호조치 준수의무 위반 혐의로 서 대표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넥슨 관계자는 "현재 관련 내용을 확인중이다"며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관련 내용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