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 살짝 접었을 뿐인데..'굿~'

입력 2012-04-03 09:52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벽을 뚫고 있는 드릴과 그 아래 반으로 접힌 채 벽에 붙어 있는 노란 포스트잇이 담겨 있다. 이 포스트잇은 벽을 뚫으면서 발생한 가루를 받치는 용도로 쓰였다.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저런 용도가 있을 줄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시멘트 가루를 다 받기에 포스트잇 좀 약한 거 아닐까? 떨어지면 낭팬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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