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연차적으로 빗물펌프장과 빗물저류조를 설치합니다.
시는 도시화와 기상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단위 맞춤형 수방대책으로 오는 2017년까지 88개의 빗물펌프장, 41개의 빗물저류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하철, 지하차도, 지하주택 등 저지대 침수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물막이판, 수중자동펌프, 하수역류 방지시설, 홍수경보시스템 설치 등을 확대하고 1:1 공무원 돌봄 서비스를 늘려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는 도시화와 기상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단위 맞춤형 수방대책으로 오는 2017년까지 88개의 빗물펌프장, 41개의 빗물저류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하철, 지하차도, 지하주택 등 저지대 침수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물막이판, 수중자동펌프, 하수역류 방지시설, 홍수경보시스템 설치 등을 확대하고 1:1 공무원 돌봄 서비스를 늘려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