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22일 대선 1차 투표를 실시한다. 프랑스 유권자 4천450만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국내외 6만5천 곳의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투표 결과를 알 수 있는 후보별 예상 득표율은 오후 8시 투표 마감 직후 공표될 예정이나, 일부 언론에서는 이보다 앞서 인터넷판 등으로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
20일 마지막으로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기존의 추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양강 주자인 집권당 대중운동연합(UMP)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사르코지 대통령과 올랑드 후보 간 결선투표 여론조사에서는 올랑드 후보가 사르코지 대통령에 10-16% 정도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돼 17년 만의 좌파정권 탄생이 유력시된다.
1차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위와 2위 후보를 상대로 한 결선투표는 2주일 후인 5월 6일 실시된다.
이에 앞서 10명의 후보들은 20일 자정(현지시간)까지 막판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 유세전을 벌인 뒤 1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지었다.
투표 결과를 알 수 있는 후보별 예상 득표율은 오후 8시 투표 마감 직후 공표될 예정이나, 일부 언론에서는 이보다 앞서 인터넷판 등으로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
20일 마지막으로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기존의 추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양강 주자인 집권당 대중운동연합(UMP)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사르코지 대통령과 올랑드 후보 간 결선투표 여론조사에서는 올랑드 후보가 사르코지 대통령에 10-16% 정도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돼 17년 만의 좌파정권 탄생이 유력시된다.
1차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위와 2위 후보를 상대로 한 결선투표는 2주일 후인 5월 6일 실시된다.
이에 앞서 10명의 후보들은 20일 자정(현지시간)까지 막판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 유세전을 벌인 뒤 1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