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 용산미군기지에 들어설 용산공원의 설계 국제공모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1등작은 네덜란드 조경가 아드리안 구즈와 건축가 승효상 씨가 공동으로 설계한 `미래를 지향하는 치유의 공원(Healing -The Future Park)`이 선정됐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의 대표적 국토경관인 산, 골, 연못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남산-용산공원-한강을 잇는 생태축을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방식으로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작품심사는 위원장인 그리스토프 지로 스위스 취리히 공대 조경학과 교수를 비롯한 조경, 건축, 도시, 인문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9명이 맡았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1등작과 국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기본설계를 시작하고, 201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등작은 네덜란드 조경가 아드리안 구즈와 건축가 승효상 씨가 공동으로 설계한 `미래를 지향하는 치유의 공원(Healing -The Future Park)`이 선정됐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의 대표적 국토경관인 산, 골, 연못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남산-용산공원-한강을 잇는 생태축을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방식으로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작품심사는 위원장인 그리스토프 지로 스위스 취리히 공대 조경학과 교수를 비롯한 조경, 건축, 도시, 인문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9명이 맡았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1등작과 국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기본설계를 시작하고, 201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