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엔지니어링(대표 김원남)이 자회사를 통해 CNT 기술을 적용한 터치패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탑엔지니어링의 자회사인 탑나노시스(대표 오상근)는 2터치패널 및 BLU전문기업인 한울정보기술㈜(대표 백운호)과 터치패널 소재사업 개발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함으로써 CNT 기반 터치패널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인 인듐을 사용한 기존 ITO 터치패널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 터치패널 개발 여건을 마련함과 동시에 국내외 영업력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한편 오상근 탑나노시스 대표이사는 “이번 한울과의 MOU체결로 CNT기반 터치패널 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CNT투명필름 개발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시장으로의 진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탑엔지니어링의 자회사인 탑나노시스(대표 오상근)는 2터치패널 및 BLU전문기업인 한울정보기술㈜(대표 백운호)과 터치패널 소재사업 개발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함으로써 CNT 기반 터치패널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인 인듐을 사용한 기존 ITO 터치패널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 터치패널 개발 여건을 마련함과 동시에 국내외 영업력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한편 오상근 탑나노시스 대표이사는 “이번 한울과의 MOU체결로 CNT기반 터치패널 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CNT투명필름 개발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시장으로의 진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