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분기 98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오른 2조9천983억 원을 기록했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로 영업비용(3조972억 원)이 크게 증가해 영업이익(-989억 원)과 당기순이익(-672억 원)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외 환경 악화로 1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2분기에는 한·미 FTA와 런던올림픽 특수로 화물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오른 2조9천983억 원을 기록했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로 영업비용(3조972억 원)이 크게 증가해 영업이익(-989억 원)과 당기순이익(-672억 원)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외 환경 악화로 1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2분기에는 한·미 FTA와 런던올림픽 특수로 화물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